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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여행기

“코카서스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10년 넘게 매년 여행을 함께 해 온 한스 여행 동아리 분들과의  이번 코카서스 여행은 신선한 매력이 넘치는, 아주 흥미롭고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여행의 선구자 역활을 해 온 한스여행동아리 팀들이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34분이라는 큰 단체가 코카서스 나라들을 방문했는데 아직은 우리들에게 생소한 이  지역에 대해 많은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해 준 새로운 문화 탐방 여행이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남 코카서스 나라들은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독립한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세나라로 위로는 러시아, 아래는 터키, 이란과 국경을 맞대고 서쪽은 흑해, 동쪽은 카스피해를 낀 유럽과 아시아의 실크로드 요충지대로  수려한 코카서스 산맥 아래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 경관과  초기 인류의 발자취를 찾을수 있는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을 가진, 처음부터 여행 끝날 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제공해 준 매력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불의 나라로 불리는 아제르바이잔은 이슬람이란 종교때문에 터키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카스피해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오일머니로 급속한 성장을 하면서 제 2의 두바이를 꿈꾸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을 제외한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두 나라는 독실한 기독교 국가로 그야말로 신앙으로 똘똘 뭉친,  신앙자체가 나라이자 문화이고 예술인, 수많은 전쟁과 강대국의 패권타툼 사이에서도 끝까지 자신들의 신앙을 지켜 온 나라들로 경치가 좋은곳에서는 여지없이 성스러운 정교회들이 세워져 있고 그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진 경이로운 신앙심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물의 나라, 와인의 나라로 알려진 조지아는 어디로 눈을 돌려도 모두 다  포도밭인데 비옥한 대평원과 맑은 물,  풍부한 햇빛과  최상의 기후가 고대로 부터 조지아를 와인의 주산지로 발전할수 있게 했다 합니다.  
아르메니아는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선포한 나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했고 비록 지금은 터키 땅이지만 손 뻗으면 닿을듯한  만년설이 덮힌 성경속의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는 아라랏 산과  아라랏 산의 이름을 딴 브랜디 와인으로 불리는 코냑은 아르메니아 인들의  자랑이자 자부심이었습니다.  

특히 이 코카서스 여행을 더 풍요롭게 해 준것은  맛기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세 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이었습니다.  매 식사마다  깊은 맛의 와인이 풍미를 더 하고  러시아, 터키, 아랍, 유럽, 아시아등 동서의 맛이 어우러진 독특하고도 다양한 음식문화를 경험하는것은 코카서스 여행의 백미로  양고기 요리와 케밥같은 숫불에 굽는 바베큐 요리들과 밀가루 반죽을 화덕에 구워 만드는 빵인 하챠푸리나 라바쉬는 누구나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요리로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이제 막 여행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코카서스는 아직은 불편한 항공 스케쥴이나 국경 통과할때의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한번 가 볼만한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였습니다.     

이제 막 여행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코카서스는 아직은 불편한 항공 스케쥴이나 국경 통과할때의 수고 스러움을 감수하고라도  한번 가 볼만한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였습니다.     

13일간의 코카서스 여행을 마치며,   제노사이드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르메니아의 아픔을 위로하고 주위 강국들의 패권 타툼 사이에서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세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며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Joanne Han

아르메니아-주상절리

-조지아 우플리스치케 고대동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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