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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지만 강한 인상, 잊을수 없는 쿠바 여행 “

“ 짧지만 강한 인상잊을수 없는 쿠바 여행 

마지막 쿠바 여행을 했던때가 2017년이었는데 다시 미국과 쿠바간의 여행길이 막혔다가 2019년 6월부터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다시 미국 시민권자의 합법적인 여행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또 다시 코로나가 여행길을 막고 있지만 이제 백신을 맞고 코로나가 좀 진정이 되고나며 Bucket list 에 있던 쿠바여행에 대한 희망도 현실로 다가올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쿠바는 마음만 먹으면 훌쩍 떠날수있는 여행지가 아니라 아직까지도 여러가지 까다로운 여행 조건에 맞춰 미리 철저히 준비를 해야하는 여행지로 불편을 감수하고 가야 하는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 보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생각보다 쿠바는 볼만한 곳들이 많은데 첫 도착지인 Habana City 를 시작으로 체 게바라의 유해가 있는 Santa Clara,  헤밍웨이가 ‘노인과 바다’ 를 집필했던San Francisco de Paula,  그리고 그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작은 어촌마을 Cojimar,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Trinidad 와 Cienfuegos,  그리고 all Inclusive 비치 휴양지가 있는 Varadero까지 여유있게 보시려면 열흘은 잡아야 하고 몇군데 중요 관광지만 보신다 해도 일주일 정도는 되어야 다 보실수 있습니다.       

 

 

쿠바의 수도인 하바나 조차 시내 중심가를 조금만 벗어나면 낡고 오래된, 페인트가 벗겨진 콜로니얼 스타일의 건물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건물들 사이로  5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폰티악,  닷지,  올스모빌, 포드등 옛날 영화에서나 볼수 있던 색색의 덩치 큰 클라식 자동차들이 줄지어 지나가는 길거리에 서 있으면 마치 옛날 영화의 한 장면속에 들어와  있는듯 착각하게 합니다.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피델 카스트로의 사회주의가 시작되고 미국의 경제 봉쇄 조치가 취해지면서 쿠바의 모든 생활수준이 1960년대 그때로 멈추어 있는 기이한 현상이60년 전 과거로 돌아가 여행하려면 많은 것들이 불편할수 있지만 신기하게도 몇일만 지나면 어느새 쿠바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천성적으로  낙천적인 카리브해 특유의 경쾌하고 흥겨운 리듬이 하루 종일 온 도시를 들뜨게 하고 살사 춤과  시가,  쿠바 럼의 깊은 맛이 가득 베인 모히토,  그리고 곳곳에 쿠바를 사랑했던 헤밍웨이의 낭만적인 이야기들과 쿠바 사람들의 가슴에 영원한 영웅으로 남아 있는 체 게바라의 자유로운 영혼이 아직도 이 땅에 가득하니 물건에 대한 부족함이나 불편함 보다는 순박한 사람들이 주는 따뜻함이 더 충족히 가슴을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풍부한 물질로 누리는 편리함이나 멋진 풍광은 더 나은 여행지를 가게 되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사람들 한테서 느끼는 따뜻한 마음과 정서적인 교류는 오랫동안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 여행지를 기억하게 합니다.   지난 쿠바 여행은 짧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준 잊을수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평생 잊을수 없는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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