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는데.
첫날은 서먹서먹 했지만 어느덧 6일째 되는 마지막 날... 매번 감수성 넘치는 감동적인 맨트를 잘해주시는 훌륭한 가이드님과 세라정 씨께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멋진 추억 함께한 시간이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한스여행사를 통해 또 만나요... 배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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