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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March 20, 2009
캔쿤과 멕시코를 다녀와서 밤새 들뜬 마음으로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뒤척이다 눈을뜨면 새벽2시, 3시, 3시10분, …4시… 아이 그냥 일어나자! 첫째날, 새벽 워싱턴의 칼바람을 맞으며 손님들을 모시고 공항으로 향하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였는데 설레임도 잠깐 다들 피곤하셨던지 중력을 못이기는 눈꺼풀! 드르렁 드르렁! — 나도 함께 쌔곤! 쌔곤! ㅎㅎ 한 30분쯤 잤을까? 흔들어 깨우는 방송소리! 입국신고서를 나누어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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