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신기루처럼 만나는 로얄 크리비안의 “ OASIS OF THE SEAS “ 라스베가스 엘 가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멋진 건축들을 한곳에서 볼수있다. 파리의 에펠탑 , 인도의 타지마할 , 이집트의 피라밋이 있고 , 베니스를 연상시키는 호텔건물안에선 곤돌라를 타며 오 솔레미오 를 들을수도 있다. 이렇듯 시공간을 초월하는 현대의 과학기술은 , 로얄 캐리비언 회사에서 또하나의 거대한 오아시스호 라는 바다위에 떠다니는 도시하나를 탄생시키고 노스텔쟈를 향해 깃발을 흔들고 있다. 지난 추수감사절을 전후하여 그 신비의 베일을 벗으며 처녀출항을 앞두고 선별된 Travel agent 들과 미디어...Read More
세상에서 가장 큰 유람선, 오아시스의 탄생 (Oasis of the Seas) 이제 크루즈 여행은 한국 사람들에게 더 이상 낯설지가 않는 여행이 되었다. 특히 작년부터는 많은 크루즈 회사들이 불경기의 주머니 사정에 맞춰 경쟁적으로 저렴한 팩키지 요금을 내 놓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크루즈 여행을 할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크루즈 여행을 즐겨오신 분들이나 크루즈 여행을 좋아 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흥미를 끌만한, 세상에서 가장 큰 유람선이 지난 11월20일 세간의 관심속에 그 모습을 드러 냈다. “바다의 오아시스”...Read More
남편들이여! 자녀들이여! 무더운 여름 아내에게 그리고 엄마에게 휴가를 주십시오! 항상 바쁜생활가운데 남편과 자녀들을 보살피느라 제대로 휴가한번 못보내주신 분이 있다면 이 기회에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휴가를 보내주시면 1년은 거뜬히 따뜻한 밥을 먹을 있습니다. ^ ^ 8월8일 토요일 버지니아 에난데일 한스관광에서 아침6시에 출발해서 뉴욕 허든슨강에 도착, 낭만의 유람선을 타고 강바람을 맞으며 맨하탄의 마천루를 감사하는 또다른 매력! 물론 식사는 선상 뷔페식으로 우아하게! 런치 크루즈후에는 맨하탄 중심부로 파고 들어가 록펠레센터 전망대까지 살며시 올라가 맨하탄...Read More
캔쿤과 멕시코를 다녀와서 밤새 들뜬 마음으로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뒤척이다 눈을뜨면 새벽2시, 3시, 3시10분, …4시… 아이 그냥 일어나자! 첫째날, 새벽 워싱턴의 칼바람을 맞으며 손님들을 모시고 공항으로 향하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였는데 설레임도 잠깐 다들 피곤하셨던지 중력을 못이기는 눈꺼풀! 드르렁 드르렁! — 나도 함께 쌔곤! 쌔곤! ㅎㅎ 한 30분쯤 잤을까? 흔들어 깨우는 방송소리! 입국신고서를 나누어 준다고 한다. 까다롭지는 않지만 깨알 같은 글씨에 이것 저것 써야 할 란이 생각보다 많았다. 손님들 여권과...Read More
안녕하세요 이번 제7차 미주 필리핀 교포 고국방문단을 모시고 성황리에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필리핀 방문단은 미국각지에서 약 700명이 참가, 1월27일에 마닐라에 도착하여 2월2일까지 6박7일의 일정을 한스의 사장님이신 David Han사장님과 Ryan Choi실장이 직접 인솔하여 모든 여정을 순조롭게 그리고 무척 즐겁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간단히 6박7일 동안의 여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월27일 마닐라공항에 현지 직원이 직접 공항 안으로 들어가서 저희 손님들을 따로 모아서 함께 세관수속을 마치고 호텔로 바로이동을 하였습니다. 마닐라 호텔, 일전에 6.25한국전쟁에도 참전하였던...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