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도와 스리랑카, 몰디브 여행을 마치고 북인도 여행에 이어서 델리에서 국내선을 타고 천개의 얼굴을 가진 인도의 또 다른 얼굴을 보기 위해 남인도, 첸나이로 갔습니다. 북인도와는 확연히 다르게 여행객들이 북쪽 처럼 많지 않아서 더 한가하게 여행 할수 있었고 현지사람들은 수줍은 얼굴로 우리 단체와 함께 사진 찍기를 좋아했습니다.Read More
네팔 트레킹 여행은 11월이 최적기 입니다. 네팔은 위도로 보자면 한국의 제주도, 동남아의 타이완과 같은 위치의 아열대 몬순 기후대에 속하기 때문에 11월이면 가을 기온의 건기로 단풍이 든 산과 히말라야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트레킹 하기 위해 몰려 드는 여행객들로 가장 바쁜 시기이기도 합니다.Read More
잠보! 케냐의 나이로비에 도착한 첫날, 와싱톤은 한창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이지만 이곳은 10월의 초가을 날씨처럼 청명하고 맑은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합니다. 지금도 한낮의 태양은 뜨겁지만 습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나무 그늘에 잠깐만 들어서도 금방 시원해 지고 해가 기울고 나면 자켓을 입어야 할 만큼 쌀쌀한 아프리카의 겨울입니다.Read More
Far far away, behind the word mountains, far from the countries Vokalia and Consonantia, there live the blind texts. Separated they live in Bookmarksgrove right at the coast of the Semantics, a large language ocean. A small river named Duden flows by their place and supplies it with the necessary regelialia. It is a paradisematic...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