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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러시아, 북유럽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올해 2차로 출발했던 지난 7월14일 부터 7월26일까지 러시아, 북유럽 12박13일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전체 34분이 러시아와 북유럽까지 전 일정을 함께 하며 돌아 올때까지 무사히 아무런 문제 없이 잘 귀환했습니다.   출발전 일기 예보에는 비가 온다는 날이 많아 염려했었는데 전 일정 끝날때까지 좋은 일기 가운데 기분좋은 여행을 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러시아는 매년 갈때마다 그 변화를 느끼지만 모스코바의 복잡하던 공항 입국 수속도 이제는 서유럽 처럼 출입국 서류 한장 쓰는것도 없이 간편하고 편리해 졌고 모스코바와 쎄인 피터스버그의 분위기도 한결 밝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크레물린  궁이나 붉은 광장등 아직도 구 쏘련의 공산주의의 위압적인 분위기가 완전히 없어진것은 아니나  러시아의 베니스로 불리는 쎄인 피터스버그에 도착하시면 유럽 보다 더 유럽적인, 낭만적인 분위기에 놀라게 되는데 밤 11시까지 대낮처럼 환한 백야를 즐길수 있는 여름 동안은  겨울의  길고 우울한 흑야를 상상할수도 없을 만큼 밝고 유쾌한 분위기 입니다.

 

쎄인 피터스버그에서 북유럽의 시작인 핀랜드의 헬싱키까지는 편안한  high speed 기차로 이동하고 핀랜드에서 스웨덴의 스톡홀롬 까지는 야간 유람선인 Silja Line 을 타고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북유럽의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북유럽의 하이라이트인 노르웨이는 많은 분들이 생각하셨던 것보다 더 감동적이라고 말씀 하시는데 청정 지역인 북유럽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피요르드와 계곡과 만년설이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은 저절로 Solvege song 을 흥얼거리게 했습니다.   또한 어떤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 특유의 음식들을 맛볼수있는것도 여행의 큰 즐거움인데 북유럽은 고소하고 영양 많은 잡곡 빵과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풍부한 해산물 식사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2차 팀이 돌아오고 바로 다음날 올해 3차 팀 34분이 또 출발하셨습니다.  올해 마지막 팀도 한분도 어려움없이 즐거운 여행 마치고 돌아 오실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함께 한 러시아, 북유럽 단체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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