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호프, 미 동부 모두투어의 최과장님 인천공항으로 귀국한지가 열흘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몸이 찌뿌둥합니다. 70이 넘은 나이탓인가 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버스 천장에 키가 닿을 정도의 거구에, 밤무대에 서도 괜찮을 정도의 수준급 노래솜씨, 늦봄인데도 쉴새없이 땀 흘리며 부채로 냉각시키기에 바쁜 모두 투어의 우리 최과장님, 대한민국, 전국에서 모여든 시골 사람을 미국, 그것도 동부지역을 알뜰살뜰 안내하고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건강하시고 국위를 더 선양해 주시고, 작품성 넘치는 사진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