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반 걱정반으로 출발한 언니와의 내생애 첫 2주간의 동유럽여행 , 한마디로 쨩입니다! 멋진 야경의다뉴브강의 인생샷, 눈이 부셨던 초록빛 블레드 호수 , 스크린으로 보기만했던 이태리 돌로미티의 광경은 절로 감탄사가 흘러 나왔던 순간이였네요 .달리는 차안에서 지켜 보았던 붉은 석양의 쇼와 영화들도 넘 좋았습니다 . 지면으로나마 최고의 가이드 정반장님, 예쁘고 상냥한 애나 실장님 그리고 베스트 드라이버 다니엘/ 이반 ~ 당신들은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동부유럽 여행팀 벌써 그립네요
다음 여행을 떠난다면 저는 한스 여행사와 함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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