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파라테논 신전을 시작으로 사진으로만 보던 아찔한 바위위에 세워진 메테오라 수도원, 사도요한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에베소, 고린도, 파묵칼레 온천과 가파토키아를 지나 이스탄불까지 12박 13 일의 그리스 터키 여행은 고품격 그 자체였어요. 호텔도, 음식도 다 좋았구요
참.. 가파토키아의 열기구 꼭 타시길 권해드립니다. 황홀 그자체 거든요.
함께 여행하시는분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조앤 사장님, 그리고 재밌게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신 Danny boy …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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