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토레스델파이네, 모레내 빙하..이장엄한 경치를 보기위하여 얼마나기다려왔던가.. 한스 여행사의 상품은 이기대를 충분히 넘치게 하여주었다. 특히 "쿠이노 데 파이네 산" 을 호텔 창문으로 볼수있는 포헤오 호텔에서 묵게해주신 한스 에게 어떻게 감사를드려야할지. 최고 식사와 피곤하지않는 스케쥴, 프로의 서비스.. 여행후 느낌으로 한스여행사는 베풀줄아는 여행사 라는..
다시한번 감사.
동행자중에는 10년여 한스와 여행하신분들 많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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