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한스관광과 처음으로 여행했습니다. 함께하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어쩜 그렇게 저희를위해 버스 좌석도 양보하시고 가는 곳 마다 저희를 먼저 챙겨 주셨고요. 야천 온천에서는 지선생님께서 수고해주시고 부양가이드님께서 데려가 주시고 내려 올때는 세라님이 수고 하셨습니다. 흔들 다리 쇼트 밀림 길에서는 내도록 붙잡고 같이 내려왔어요. 저희 남편이 감격해서“ 저 아이는( 군대 간 아들이 있늗데) 어쩜 저리 친절하지!!!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마땅히 할 일이라면서 저희를 안심시켜 주셨고요. 또 Jane에게도 무척 고마웠어요. 우리 짐도 들어주고 gate 앞 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부양 가이드님 책임감있고 유식하시고 재미있어서 감사합니다. 김밥도👍 저희 가 40년 전 쯤 만나서 여행 했으면 저희가 좀 나은 사람들이 되었을까??? 여러분 덕분에 안전하게 좋은 여행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5⭐⭐⭐⭐⭐드립니다.
PA 우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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