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고 싶었던 이집트 여행을 하고 오니 죽기전에 해야 할 한가지 숙제를 끝낸 기분? ㅋㅋㅋ
학창시절 오랜 이집트 역사와 기록에 관해서 세계사와 Arts classes 에서 배웠던것들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저도 보고 하니까, 기쁨과 놀라움, 신기함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또한 김주완 가이드님의 풍부한 이집트 역사 지식과 자세한 설명에도 놀랬구요.
아직도 많은것들이 개발되지 않은 거의 5,60년전의 한국 같았던 이집트 그리고 수천년 전의 이집트 역사속으로 빠지는 경험 참으로 값진 여행이였어요.
좋은 분들 만나서 함께 여행 할수 있어서 좋았고, 여행사의 세밀한 계획으로 불편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할수있어서 좋았고, 특히 호텔과 음식이 최고, 역시 Hans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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