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꼭 한번 가야겠다는 성지순례를 같은 교회 친구분들과 무사히 다녀오게 되어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더없이 좋은 봄날씨에 가는 곳곳마다 예수님의 흔적을 느끼게돼었고 King’s Way road 를달리다 갑자기 펼쳐진 거창한 모합 valley 에서 나오미와 룻이 아름다운 사랑의 얘기속에 걸어가는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보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잊어버리기전에 우리가 한 여행지들을 성경을 다시읽어보며 사진들을 보며 함께 기억을 살려보고 있읍니다. 두분 현지 목사님 guide 아주 좋으셨고 Joanne 의 배려로 편안히 여행을 잘할수 있었음 감사 드립니다.
이다음 다른 여행지에서 뵙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Atlanta Choi.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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