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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낯선 처음 만남에 어색하게 인사 나눈 그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2019-10-07 18: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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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처음 만남에 어색하게 인사 나눈 그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10일이 넘는 일정을 함께하며 웃기도, 힘들다 축 처지기도, 좀 피곤하단 핑계로 예민해져 너그럽지 못한 불평도 하며 이 시간들을 채운거 같네요. 지나보면 아쉬움도 남지만 소중하고 값진 시간 이였어요. 애쓰셨어요... 이리뛰고 저리뛰면서 각기 다 다른 손님들 맘 살피느라, 안전 챙기느라 코끝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며 고군분투...아직도 머리에 떠오르네요ㅡ제 인생의 또다른 아름다운 추억의 노트에  언니를 만나 반갑고 좋았어요... 

-신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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