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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9년 알라스카 여행을 다녀와서2019-09-19 18: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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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마지막주 태양의열기가 식지않아 9월연휴와 함께 여행에 최선을다하는 한스여행사를통해 17명의 가족,친구 같은분위기로  꿈에그리던 천의자원을가진 미국에서 가장 큰 주 알래스카를다녀왔어요.

그곳에서 10년을넘게 안내한다는 김 대식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을넘어 알래스카를 리더해보겠다는 거대한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이름처럼 큰 지혜와, 텔런트 누구를 닮았다고 자신하는 가이드인도하에 조그마한곳이라도 더 보고 느끼고 감상하도록 도와주었고, 더불어  알래스카의 공기, 물, 넓은대륙, 산, 바다, 나무 그리고 고급호텔에 최상의 3끼식사 특히 동료들이 자발적으로  돌아가며 베푸는 한잔의 즐거운 저녁식사 모두가 보람차고 알찬 여행이였어요.

여행은 반이 이동이라고하는데 그넓은여행길에 행여 지루하고 자연을 보지못하고 졸릴까봐

알래스카의 역사와 환경, 생태계, 주민들의삶, 빙하 박물관, 원주민의역사 등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공부했던 사람못지않게 천연자원의 알래스카를 하나라도 놓칠새 없이 소개하며 직접 찍은 영상이나 사진등 못다본것까지보여주며 빙하의 녹는 속도, 지금의 빙하현실 등등 (며칠전 신문 시사만평에 빙하해빙이나 불타는지구의비극처럼 말로만 듣고 TV로만 보았던 믿기지 않는것)을 현실로 보고 실감나게 이젠 조금남은 빙하까지 다 녹아흐르면 지구가 어떻게 될까 정말 불탈것 같은 심정에 안타까움마저 들었어요. 그 옛날처럼 빙하기 될려면 몇십년 혹은 몇백년이 되어야 한다는데 우리가 살아 생전에는 못볼것이라고 해요. 뺑둘러 산에 또 산넘어산에도 빙하가 녹아 내려 흐르는 물은 우유에 석탄가루 섞은것처럼 거무스름한데 그것은 빙하가 녹으면서 산을 깍고 바위를 깎으면서 흐르기 때문이라고해 참 신기했어요.  지금은 다녹아 그전처럼 많이 흐르지 않는편이래요.  민둥산에 빙하가 녹은지 얼마나 되었나 알려면 자라고있는 나무를 보면 알수있는데 길가에는 큰나무 다음은 조금적고 올라갈수록 작은 묘목 그리고 잔디 즉 풀이자란것을보고알수있데요. 간간히 산바위틈에 아직도 빙하가 남아있지만 하루가 다르게녹아내린다고해요.

모든것이 풍부한 천의자연에 사람도 살지 않는 것처럼 조용하고 차도 간간히 다니지만 한발 산속에 들어가면 구석구석에 많은 관괭객 낚시광들과 젊은등산객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어 가는 곳마다 방문센타, 박물관, 원주민의 손끝으로 섬세하게 만든 옷이나 장신구들 그리고 자연으로 만든 신기한것들이 많고 아름다워 그들의 삶을 느낄수 있었어요. 유명한 사람이 들렸다해서 산이름을 유명인 이름으로 불렀던 이름이 점점 더 원래의 이름으로 바꿔지고 있다는데 자연그대로를 사랑하는 원래의 자연뜻대로 부르자는것이래요. 이동중에 흥미를 잃을시간 없이 이조말기부터 임시정부까지 또 수난의 정치사, 괴물들에게 어처구니없이 당했던 격동기 등 한국근대사 그리고 미국의 자랑스러운곳 등 여행객들의 잊혀져가는 것들을 늘 깨닫게 하는 대식가이드님의 큰 포부가 꼭 이뤄 질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꿈의 대륙에서 최고가 될수있으며 많은 한국사람들도 알래스카에서꿈을 이룰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함께 여행한 친구들 그리고 함께 오고 가는 길 차에서 오르고 내릴때마다 손잡아 안전하게 지켜주신 쎄라 인솔자님, 7박 8일동안 알래스카태생이라 욕심도없이 안전하게 구석구석 라이드해주신 착한 데이빗,  한국사람 모두 꼭 한번쯤은 알래스카를 여행해보시기를 부탁한 큰 꿈을향하는 대식 가이드님 그리고 한스여행사의 무궁한발전을 바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또 만나뵙기를 희망하며서  화이팅 ㅇㅇㅇ

 

- 승기오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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