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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란 여행, 너무 잘 왔다는 생각입니다.2018-12-10 20: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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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은 가족들이 이란 여행을 반대 하였으나 막상 와보니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란은 밖에서 객관적으로 듣어왔던 것과는 너무 차이가 있어 여행 내내  깜작 놀랄 지경입니다.  사람들은 얼마나  친절하고 또 분위기는 얼마나 자유스러운지,  미국인 한국인 다좋아하지만 한국인이라 하면 더 좋아 합니다.   어디를 가던지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여학생들까지 같이 사진 찍자고 하고 where are you from ? 하면서 밝은  표정으로  영어로  말을 건네 오는데 관광보다는 사진 모델 하느라 더 바빴습니다.

스카프한 중년부인들까지 같이 사진 찍자고 하는 순간 깜짝 놀랐으나 조심스레 응해주었습니다.

달러강세로 우리 여성팀들은  짬만나면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hopping 하느라 바쁘군요.   Duty free shop에서 $30 - $40하는 스카프를 단돈 $3.00-$5.00 에 살수있으니 얼마나 많이들 샤핑 하셨는지 머리에 쓰는 스카프가 하루에 몇번씩 바뀌니 혼돈스러워요. 

노란색깔과 풍미를 더하는 Saffron 이란 dry herb 는 원래 herb 중에서도 아주 비싼건데 이란에서는  여기 특산물이라 미국이나 유럽 보다는 훨씬 싸다면서 다들 삽니다.  

 

이란사람들은 순하고 친절함은 물론 좀도둑이 없어 마음편이 여행할수있어 그것또한 이 여행을 더 편안하고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Fam이라는 현지가이드 아가씨는 예쁘고 메너또한  만점이라 금상첨화 입니다.    오늘 Shiraz 에서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저녁 비행기로 수도 테헤란 공항으로 가게 됩니다.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페르시아제국을 이루었던 2500년전의 흔적들을 카메라에 간직한채 내일 이란 여행을 마치고 이집트 카이로로 떠납니다.

우리일행의 안전한 여행을 마치고 귀가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카이로에서 뵙겠습니다.

 

So Long,

 

이란 여행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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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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