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모든것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보네요
3박4일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인연들...그중에서 제일은 가이드하셨던 Mr kim ..
그 열심을 오래 기억되어질것 같구요 또한 산악길을 무리없이 운전해서 구석구석 편안하게도 짬짬이 낮잠을 잘수있게 해 주신 멋진 기사님...
오늘 점심을 먹다 문득 산호세에서 먹었던 그 된장찌개.. 그 맛이 일품이라는것... 조금 아시운것은 온천을 마음껏 즐기지 못해서...
그곳의 늘 푸르른 사계절이 생각 나면 무작정 떠나 온천만하다 오고싶은.... 그런마음을 가져봅니다
커피맛은 아주 깨끗한 맛.... 좋은추억을 갖게 해 주신 팀원들 얼마남지 않은 2018년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번창하시길 기도할께요
우리 서로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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