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963-4267         | hanstravelusa@gmail.com

Write Reviews

여행 후기를 남겨 보세요
Title건강없이 여행없고, 한스없이 여행없다2018-08-11 13:40
Name

8월2일
여행 여행 하면서도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룬지가
26년이나 됐습니다. 단 한번도 패키지 여행을 가보지 않은 나로서는
기대반 걱정반 이었습니다. 새벽부터
Dulles 공항에서 만나 카나다 벤쿠버로 떠나기로한 인원이 44명이
나 돼서 깜짝 놀랐어요. 생각보다 많은 여행자와 함께 탑승 수속을 하고
Seattle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우리를 인솔하신 애나양의 첫 인상은
한마디로 Good!
밝은표정과 친근감이 있는 Anna님과
의 여행은 행복한 여행이 될것같은
예감이 들었죠.ㅎㅎ
Seattle에 내려 카나다 밴쿠버로 가는 첫 관문인 카나다 국경에서
젊고 활기찬 미남 가이드님 Mr.이의
신속한 수속 안내로 마음에 안도감을
되찾은 나는 속으로 만세를 불렀고
드디어 밴쿠버에 도착, 말로만 듣던
 Rocky Mountain의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록키산만 700여회가 넘는 가이드 경험이 있는 김종철님이
특별히 한스 여행자 그룹을 안내 하실
거라는 미남Mr.Lee의 소개가 믿어지지  않았습니다.아니 4~50회
라면 몰라도 700회 라니......
다음날 아침 tour bus 앞에서 기다리
고 있는  Mr.김의 첫 인상은?
훨친한 키에 잘 생긴(?) 호남형으로
단정한 머리에 반짝반짝 구두까지
신고 나와서 짐을 실어주는 폼이 딱
카바레 춤 선생 같았습니다.
나는 인사를 받는둥 마는둥 성급히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버스안은 잠시
침묵이 흘렀고 드디어 가이드 Mr.김
은 마이크를 잡고 특이하게도 머리에다 마이크를 땅 치고 말문을
열었어요. 마이크 테스트 하는 방법
치고는 내가봐도 아플것 같은데
돌 머리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버스는 Rocky 산을
향해 시동을 걸었고 김종철님은 자기가 Rocky 산 가이드만 18년 넘게 하였고 자기에게 붙여준 또다른
이름은 Rocky Kim 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그룹이 776기
랍니다. 정말 대단한 넘 이네요.ㅎㅎ
투박하지만 오리지날 경상도 사투리
에 유머와 재치가 예상을 뛰어넘는
발군 이었어요.(돌×  다이아몬드○)
하루 10시간이 넘는 버스여행은 때로는 지루하고 답답 할수도 있는데
Rocky 김의 지치지않는 입담으로 
재미있고 웃음이 넘치는 여행을 
할수있어 너무 좋았어요. 
특히 해박한 지역(명소) 설명과 여행자의 안전, 식당선택(다양한종류, 맛있는음식) 호텔(깨끗한) 선정,
오줌 싸실까봐 화장실은 엄청 자주
가게 하신 덕분에  실수하신분이
한분도 없으셔서 좋았어요.ㅎㅎ
모두가 대충이 아닌 Rocky 킴의
진심을 보는것 같아 넘 고마웠습니다.
Rocky 산의 산 증인,
Rocky Mountain의 가이드 달인,
Rocky 산 여행자의 영원한 친구
록키 킴! thank you very much!!!
감사합니다.

또 하나, 끝까지 안전하고 불안하지
않게 몇칠동안 안전운전의 최선을
다하신 Joe(조) 선생님과 Vancouver에서 Seattle 까지 우리를 책임지신 빨간T셔츠의 젊은
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혀 모르는 분들과의 처음 여행이라
조금 불안감이 앞섰던건  사실 이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서 여행자끼리 통하는, 평소의 느껴보지 못한 믿음이
불안감을 행복감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은퇴 하신분,리쿼스토어 사장님,
민화를 그리시는 화가님, 
방송일 하시는분, 주정부에서 일하시는분,식당 운영 하시는분,
비지니스를 하고 계신분,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다른종교,다른지역 등등
보통땐 거의 만날수없는 귀한 분들을
한스 여행사를 통해 만나 5박6일동안
마음을 열고 가족과같이 하나가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처음 패캐지여행을 한 나는 성공적인 여행이었다고 감히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한스야 고맙다.

하나님(하느님)이 만드신 대 자연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Oh my God!
이 저절로 나오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웅장하고 마음이 후련해
지는 록키 산의 자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태초의 모습 그 자체 같아
감동, 감동, 감동 이었어요.
자연의 오묘한 섭리 앞에 겸손함을
배우고, 마음의 평안을 찾게하고
행복여행으로 마무리 된것같아
감사합니다.
같이 동행만 하셔도 든든한 
인솔자 Anna Kim 님,
여행자님들과의 소통과 불편하지않은 친절함과 미소가
한스 여행사의 보물같은 분으로
기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스Rocky여행 776기의 만남은
우연히 아니라 한스가 맺어준 필연
이라고 생각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하겠습니다.
함께 동반 여행하신 776기 여행자님들의 건강이 평생동안 이어
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없이 여행없고
  한스없이 여행없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