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도 특별히 아프신분도 없이 많은것을 보고 누리고 안전하게 집에까지 잘 도착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일주일을 웃음으로 함께한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 내내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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