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가 하나인 삶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여행! 바로 남 프랑스 여행이었다.
아직도 꿈에서 헤메이는 듯, 눈 앞에 아른 거리는 프로방스의 햇살,
바람에 흔들리는 파란 연초록 나뭇잎, 그리고 꿈꾸는 듯한 샤갈의 그림들,
낭만 가득한 고흐의 밤의 카페, 고흐가 거닐던 강둑의 산책길, 넘실거리는 강물과 이름 모를 들꽃들..
세잔이 막 작품을 끝낸 듯 시간이 멈춘 세잔의 아뜰리에, 끝없이 펼쳐진 보르도 와이너리...
나는 다시 그곳으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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