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스 여행사와 이번 여행 스케줄 담당자이신 애나 씨, 특히 우리 모두를 안전하고 편한하게 라이드해 주신 가이드, 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 통화해도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애나 씨 덕분에 우리만의 만족스런 맞춤형 여정이 되었고, 오가는 길을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편한하게 가이드해 주신 매우 친절한 윤 선생님은 이번 여행에서 한스가 우리에게 제공한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
만약 다음 번에 또 윤 선생님을 가이드로 모시는 걸 원하느냐고 설문조사하면, 우리 아홉 명 모두는 absolutely "YES" 일 겁니다. ^^ 그만큼 잘 해주셨습니다.
미국에 와서 처음부터 여지껏 십년 간을 오직 한스여행사만 이용해 왔는데, 역시 "한스"임을 실감하는 여행이었습니다.
덕분에 화기애애한 배꽃들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함계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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