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러시아& 북유럽여행 ! 꼭 가고싶었던 여행을 준비한다는것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선 낯선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한다는 흥분과 신비로움으로 여행준비를 하게 되었읍니다. 우선 조앤씨의 세밀한 여행 안내서와 각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할수있게 모든자료를 보내주신것과 쉽게 여행준비를 할수있게 해주신 설명서, 여행중 불편없이 쉴수 있었던 고급 호텔과 맞있는 음식들을 즐겨 먹을수 있었던
아름다운 식당들 … 항상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지요.
그리고 러시아와 북유럽의 대표 문학가와 예술가들에 대한 설명은 참으로 감사했읍니다.
잊고 있었던 푸쉬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를 조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들려주었던 순간들, 정말 몸과 마음이 함께 쉴수있는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요번 여행을 함께 하여주신 여러분 모두께 감사했읍니다. 이모든 여행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하나하나 준비하여 주신
조앤의 헌신적인 열정과 준비성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장융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