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Greensboro NC에서 신순분 권사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곳 그린스보로는 어제 눈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새벽기도가는 길이 미끄러워서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마치고 돌아와서 성지순례팀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저의 기억에 아직도 남아있는 이른새벽 갈릴리 호수가를 거닐며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느꼈던것과 헐몬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따라 나무와 숲길을 따라 산책하며 느꼈던 행복함 또한 잊을 수 없는 와디럼 광야에서 트럭을 타고 달리며 느꼈던 상쾌함, 텐트 체험…. 아직도 생생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했던 12일간의 시간들을 소중하고 귀한 추억으로 늘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Joanne Han 너무 감사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드려요!!" 서로 자주 연락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