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 역시 사업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도 이번 순례는 힘든상황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한스여행사와
Ryan 께 감사드리며 다음기회 꼭 한스여행사와함께할수있길바랍니다.
남집사님의 설교 아닌 명설교는 오랫동안 저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순례를 통하여 함께 동행하신 목사님들께서 감격하여 무릎꿇고 은혜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성호목사님내외분께서 여정동안 늘 손 잡고 거느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Tom S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