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겨울이면 캐리비안으로 골프 여행을 한스와 함께 몇년째 다녀오고 있어
특히
캔쿤으로의 골프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 큰 기대없이 연례 행사로 향한 곳에서
이전에 가보지 않은 5스타 하드락 호텔과 리비에라 마야의 두골프 코스, 그린,
페어웨이 대 만족 이었습니다.
특히 30명이 넘은 인원에 한치는오차없는 스무스한 진행
샷건 방식으로 저희가 전세 낸듯한 골프 코스는
어깨에 힘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150}
무제한 골프로 매일 36홀 과 카드비까지
거기에 샷건으로 흥미를 더 하기에 매일 closing pin을 뽑아 한스 경품과
더 놀라운건 하드락 호텔의 2사람 무료 숙박권은 큰 토너먼트 경기를 연상케 했습니다.
{149}
매년 기다려 지는 한스의 골프! 내년은 어떤곳으로 갈지 기대 됩니다. 같이 동행한 한스 골프 인솔자 케티 고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글: 이 남육, 델라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