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람의 염려를 뒤로 한채 이란을 향하는 우리 일행은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모스크만 계속 보고오면 어쩌지???
모든 걱정은 이란 도착후 그곳 사람들의 순수한 미소와 친절에 모두 날아가 버렸지요
한류의 힘이 얼마나 대단 한지, 이곳까지 주몽, 대장금등 한류 열풍이 불어 "한국 사람" 이라고 하면 금방 환한 얼굴로 반가워 합니다.
기대했던 것 만큼, 그 오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역사 만큼, 아직도 우리를 감동케 하는 거대한 문화 유산 이 남아 있는 이곳을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이 우리 모두를 고대 다리우스 시대로 걸어 들어 가게 해 그동안 멀게만 느꼈던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카나트 , 왕의대로 , 운하건설 , 부교건설 , 천문학 , 성경과 역사 , 척박한 땅에서의 이룬 기적 의 땅 이란은 정말 볼 것도 많았고 배울 것도 많아 고대 역사 공부에 마음이 한껏 풍요로워 진 느낌입니다.
여행의 편의를 위해 애쓰신 인솔자님과 함께 여행하면서 모든 배려를 해주신 일행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Shin Family from Columbia,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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