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돌아온지도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이제 일상생활에서 열심히 살고,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을 회상하며,
앞으로 어디를 갈까 꿈꾸며, 기대하며
매일의 생활에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든 여행자들에게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마음편하게 우리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또한 사진까지 찍어주니
함께 한 몇일이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Kathy씨가 행복해 보였습니다.
자기일을 즐기면서 일한다는 것이 행운이지요.
함께 한 다른분들도 다들 좋으시고,
이번팀만 같으면 앞으로도 함께 단체로 여행을 갈수도 있다 생각 했지요.
Hans Travel은 한 12~13년 된것 같아요.
게속 진실하게 교민들 사이에서 믿고 상의 할수 있는 여행사가 되기를 바랄게요.
Kathy씨 고마웠어요.
동생도 같은 마음으로 전합니다.
- Sister A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