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무렵에
사랑하는 딸들과 멋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어릴적 캐나다여행은
다녀온지라 뉴욕,워싱턴등 미국여행만 하고싶었는데
다시가본 나이아가라의 겨울풍경은 또다른 감동을 주었고
몬트리올,퀘벡의 고풍스런 풍경도 기대이상..
말로만 듣던 뉴욕-맨해턴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뮤지컬-우드버리-워싱턴-백악관 등등
이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었던 즐거운
날들이었죠,,
여행 내내 세심한 배려와 많은 좋은 얘기들과 큰웃음 주신 가이드 " 김승현 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함께못한 우리남편, 막내딸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