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ie Cho,
여행하는 동안 참으로 즐거웠고 한사람 한사람 배려하며, 매일 아침 상큼 하게 웃으시며 하루를 시작 하던 Jackie 씨 의 환히 웃는 모습이 지워 지지가 안는 군요.
지나가는 말로 했던 저의 Anniversary Date 도 기억 하셨다가 Wine도 준비해 주시고, 잊지못할 50th Anniversary Trip 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더더구나 마지막 까지 Air Port 에서 끝까지 배웅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읍니다. (미국 여행사는 비행장 Terminal 에 내려만 주는 데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함께 여행 할수 있는 기회가 또 되기를 바라며
남은 일정 잘 마치시고 돌아오세요.
감사합니다.
Chicago 에서 최 신숙
P.S. 이 진실씨 에게도 감사 인사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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