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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뉴먼트 벨리와 앤틸롭캐년, 라스베가스 여행2015-07-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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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모리얼 주말에 BWI 공항에서 모뉴먼트 벨리와 앤틸롭 캐년으로 21명 떠나 라스베가스에서 LA에서 오신 33명과 만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스탑 투어 앤틸롭 캐년에서 멋진 사진들을 찍으며 흥분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짧게 주어진 시간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 다음 코스인 파웰호수 유람선 관광으로 갔습니다. 유람선 관광은 캐년에서 못다한 오묘하고 절묘한 풍경으로 아쉬워했던 마음을 여기에서 날렸습니다. 집 떠난지 이틀째에 꼬박꼬박 챙겨주시는 맛있는 식사로 통통해진 몸매로 버거울때 우리들은 하이킹 코스인 홀스슈 밴드로 헉헉대며 1.2마일을 힘겹게 언덕길을 넘었습니다. 그곳에는 온몸에 전율이 느끼는 절벽 밑에 화려하고 웅장한 풍경이 펼쳐져있어 또 한 번 큰 희열을 느꼈습니다. 

 

이번 여행 코스는 한스에서 처음으로 인솔하여 온 새로운 여행코스로 도시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여행이였습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호텔이 없었으므로 다시 한 번 오지로 왔다는 실감을 하며 방 찾아 아리조나주, 유타주, 콜로라도 주 까지와 그룹의 반이 처음 경험하는 모텔에서 하룻밤을 묵었습니다.

 

다음 날 역시 세 주를 거쳐 목적지인 모뉴먼트 벨리, 인디언 보호구역인 국립공원에 도착해 자연이 만들어놓은 360도 파노라믹 풍경, 광활하고 적막한 벨리를 인디안 가이드 인솔로 영화, 화보사진 찍는 곳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나도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말을 타고 펼쳐진 벨리를 질주하고 싶었습니다.

 

오월 마지막 주에 여기 아침 온도는 37도로 추웠고 비가 간간히 뿌려졌습니다. 온종일 오가는 비에도 우린 지프트럭 투어를 비와 먼지없이 할 수 있어 좋아 추위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왔습니다!!! 오지에서 화려한 도시 라스 베가스로!

모텔에서 승격해 Luxon Hotel에 입성, 우린 한세기를 건너 뛰었습니다.

화려한 르 네브쇼와 블링블링 한 슬럿머신 사이사이로 우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한스관광 사장님 동행으로 우리 그룹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따뜻한 커피와 멋진 점심을 선물받았습니다.

 

한스 여행사 덕분에 이번 여행도 매우 흡족하고 즐거우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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