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하셨던 32명 모두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왠 은혜인지 함께 가셨던 일행 모두 얼마나 온유하시고 또 주님을 사랑하셨던지요. 가는곳마다 가이드의 유머와 자세한 현지 정보 정말 유익했고 성경과 역사를 통한 주님의 호흡을 가까이 느끼게 했습니다. 현지 가이드의 역할이 100% 중요했습니다.
이런 저런 모든것을 부족함없이 식당이며 아침 저녁 물을 공급하시는 그 모든 세밀함이 편히 걱정없이 여행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Thanks for Hans travel !!!!
특히 혼자 왔다고 챙겨 주셨던 목사님 4분께 감사드리고 사진찍는 모든것 또 마음적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혜롭고 유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돌아와서 보니 우리가 사는 미국생활은 정말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부족함 없이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손길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도 늘 신실하셨음을 깨닫게 합니다.
이번 여행이 마감되었음에도 저를 끼워주신 HANS 에 감사드리고 차후 서로 맞나게 되시면 감사의 마음을 꼭 여러분께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틀을 계속 헤매며 이스라엘 어딘가를 요르단 어딘가를 다니며 짐을 챙기는 듯, 잠속을 헤매다가 겨우 현실로 돌아 왔네요.
늘 주님의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리며.... SACRAMENTO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