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16 - 워싱턴시티투어 그리고 4/22-24 나이아가라/뉴욕 투어를 한스여행사 (버지니아)와 한 영지나라고 합니다.
엄마랑 가족을 모시고 한 여행이라 좋기도 좋았지만 이렇게 이메일하는 것은 한스여행사에 또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두분의 가이드께서 요즘 세상에서 참 보기 드물게 어르신들 배려할 줄 아시고, 참 세세하게 신경 써 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여주시려고 하는 데 감동하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한번 한국인의 미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확한지는 자신이 없지만 두분 가이드분의 성함이 한재학, 최재영인줄로 기억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든 여행할 기회가 있으면 한스여행사를 이용하고 싶고, 지인들에게도 한스여행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두 가이드분께 그리고 한스여행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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