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9 | 또다시 내년을 기약하면서.... | 전테레사 | 2014-06-04 | 1447 |
| 1058 | 김승현가이드와 함께한 미동부캐나다 | 혜경 | 2014-06-03 | 1605 |
| 1057 | 행복했던 서유럽여행 | 안조셉목사 부부 | 2014-05-30 | 1456 |
| 1056 | YELLOWSTONE trip with thoughtful tour conductor, Eunice Yun during Memorial Holiday | Sunya and Yong Park | 2014-05-30 | 1540 |
| 1055 | 신이 만든 걸작 "옐로우스톤"을 다녀오다 | Anna Kim | 2014-05-30 | 1505 |
| 1054 | 소녀때부터 꿈구던 도시들을 다녀와서...... | 김정숙 | 2014-05-23 | 1451 |
| 1053 | 베네룩스 3 국과 노르망디 프랑스를 다녀와서 | 이영묵 | 2014-05-14 | 1607 |
| 1052 | 케티씨덕분에 잘 다녀왔네요^^ | 강정희 | 2014-05-14 | 1588 |
| 1051 | 벼르고 별렀던 페루 브라질을 가 보니 | 정혜숙 | 2014-04-18 | 1995 |
| 1050 | 성지순례 청년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 Jason Kim | 2014-04-14 | 1612 |
| 1049 | 2월 19일 성지순례- 모든걸 가능케하신 하나님-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를 돌아보며 | Tom Shin | 2014-03-26 | 3074 |
| 1048 | 다시 가고픈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 강혜성 목사 | 2014-03-26 | 1696 |
| 1047 | 2월19일 "말할 수 없이 감동적인 순례의 여정" | 홍혜성 목사 | 2014-03-26 | 1672 |
| 1046 | 2차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여행- "예수님의 사랑을 드려요" | 신순분 | 2014-03-25 | 1662 |
| 1045 | 살아 있는 동안 꼭 가 보고 싶었던 인도 | Chai, Anna | 2014-02-06 | 2248 |
| 1044 | 왼손과 오른손, 그리고 인도人들의 지혜 | 이창권 | 2014-01-07 | 2716 |
| 1043 | Incredible India Trip! | Dr. Joon Ho Hong | 2013-11-29 | 2413 |
| 1042 | 중국과 동남아 17박18일 여행을 끝내고 | 윤정은 | 2013-11-19 | 2468 |
| 1041 | 고품격 한스 고국 여행을 다녀 와서.... | 뉴욕 윤정은 | 2013-11-12 | 2690 |
| 1040 | 멋쟁이 최재영 가이드와 함께한 5박6일 | Jeong Kim | 2013-10-23 | 2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