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너머, 언젠가 존재했던 역사의 숨결을 그대로 touch !! 하고 온 참으로 귀한 여행이었습니다.
특별히 한스 여행사와의 동행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모든 일정마다 죽어있는 역사를 깨워준 가이드님의 열정적이고 해박한 설명과 애나 실장님의 따뜻한 배려,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장 좋은 볼거리, 가장 좋은 잠자리, 가장 좋은 먹거리로 가는 곳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해 주신 애나 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최고의 가이드님, 후안 박성웅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여행을 위해 멋진 밑판을 깔아 주신 한스 관계자분 모두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초 그라시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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