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18년전 겨울철의 아름다웠던 퀘벡시티였습니다 언젠가 보여주겠노라는 약속^^
여행내내 까만 백팩을 들고 아들,딸, 아내와 함께한 4조입니다
뉴욕 JFK 공항부터 시작된 4,200km의 대장정
이동흔 부장님의 스케쥴 관리능력은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할 정도 판타스틱 그 자체였습니다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DC-나이아가라-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벡-몬트리올-다시 뉴욕까지
길고 지루할 만한 여행을 곳곳의 재미있는 히스토리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겁니다.
좋은 시간, 좋은 장소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하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