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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천섬 & 나이아가라 2박3일 8월8일 투어2009-08-28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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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8월8일 대형버스를 가득채우고 김문배실장님의 안내와 한스 사장님이 함께 여행을 만들었습니다. 여행도중 손님들의 4행시 대회를 열었는데 재미있었고, 당선된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천   천상의 낙원에서 아름다운 여인과 휴가를 보냈는데
개   개꿈이었네
의   의심스러워 다시 잠을 청하니
섬   섬뜩한 아내였구나

        -Mr. 황


나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인다고 해서
이   “이슬을 먹고 사는 소녀예요~” 라고 했었지
아   야심도 많고 호기심 많은 시절도 다 가고
가   가라시면 가고 오라시면 올 수 있는 순종도 익숙해지고 나니
라   라~라~라~ 이번 여행 정말 짱! 이였어요.  한스여행사, Thank You.

        -장 할머니


즐   즐거운 여행에 대해 쓰라 하네
거   거부할 수 없는
운   운명적인 너와 나의 만남
여   여기 나이아가라
행   행여 잊을까 가슴속에 묻어두네

        -Mrs. Han


미   미남은 아니지만
스   스스럼 없고
터   터브스럼한 촌놈 인상
한   한국의 전형적인 일등 청년

        -Mr. Kim


나   나는야 한국에서 시집 온 며느리
이   이만 리 길 바다건너 딸 보러 오신 친정부모님
아   아~ 그 얼마나 보고 싶어 눈물 쏟았던가
가   가실 날 받아 놓고 다니는 여행길
라   라라라 신이 나게 효도해야지

        -Ms. Lee

한   한결같이
스   스스로 서비스를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여   여행하는 손님들에게
행   행복을 선사하시는
사   사장님, 사랑해요! 파이팅!

        -Ms.Ha


나   나이아가라가
이   이렇게 멀 줄이야
아   아이고 배불러
가   가다가 애 나오겄네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친구들도 온다고 하고, 남편 생일 기념으로 6월부터 준비한 여행이라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보다 훨씬 편안하고 재미난 여행이 되었답니다.  먼 곳에서 온 친구들에게 미안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흑일점 남편에게 불편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두살배기 아들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괜한 걱정을 했었나 봅니다.  항상 배려의 눈빛으로, 관심 어린 눈빛으로 봐주시는 어머님 아버님들과 긴 시간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주시는 가이드 김문배 선생님, 열정이 넘치는 데이비드 한 사장님, 안전하게 장거리 운전 해 주신 조선생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이 기회 빌어 드리고 싶네요.  8월 11일이 남편의 생일이에요.  장보게 일등주세요. ^^

        -7개월 임산부


나   나뭇꾼 한놈이
이   이쁜 선녀를
아   아내로 삼았네
가   가엾은 선녀
라   라면만 먹고 산다네

        -Mr.Choi







        The three day trip to Niagara Falls has been an enjoyable yet informative vacation.  There were many places that I have seen which were truly breathtaking, including the heaven-like Niagara Falls.  From the thrilling boat journeys to the long bus rides, everything has been a positive impact of my trip.
        It starts out as a bus ride heading north with the part comedian, part tour guide Mr. Kim.  As we go up, we see the vast plains and the distant mountains.  While going to numerous rest stops, we were all anxious to see the one and only Niagara Falls, but before that, we were headed to what makes the falls, the Ontario Bay.
        As we reached our destination, we were ecstatic to see the surroundings.  We were dumbfounded to see how subtle and big the lakes were.
        We then reached the prize of our trip, the Niagara Falls.  The falls were impressive as the breeze swapped our hair.  It was an amazing view once we reached the Canadian side.
        This trip has been THE top and best part of my vacation.  It made me realize how beautiful the world is and their treasures.  I will always remember the time I went to the Niagara Falls.

        -Han

        
천   1800개의 섬
개   개미처럼 숫자 많네
의   의심하였더니
섬   섬은 섬이네

나   나이아가라 천섬
이   이제야 소원 풀었네
아   아름다운 섬, 멋진 폭포
가   가이드 안내까지 자상하여
라   라라라 콧노래 절로 나오네

즐   즐거운 여행 한스여행사
거   거금 안들이고도 훌륭한 서비스
운   운명처럼 만난 좋은 분들과도 함께하니
여   여러분들과 우리 부부 덩달아
행   행복한 마음 가득 싣고 한국으로 Go!

        -Mrs.Park

        자부가 즐거운 여행 되시라고 나를 데려다 주고 간다.  나는 차에 탄다.  들뜨는 마음으로 달리는 차에 몸을 맡긴다.  인솔하는 가이드님의 너무나 유창한 말솜씨에 모두가 즐거운 호응이 빗발친다.  80평생 미국땅을 밟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영화에서만 보던 나이아가라가 눈앞에 온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먼 옛날로 돌아간다.  아- 마음은 아직 어린 시절.  그 생각을 하니 즐겁다.  이번 여행이 큰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책임자 되시는 가이드님, 운전기사님, 또 같이 여행에 동행하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

        -이선생님


지난 8월 8일 부터 10일까지 나이아가라 천섬 다녀왔고요.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우리 가이드 김문배 선생님과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운데 다행히 꽃미남 한사장님과의 사진 한장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후기란으로 옮겨주시면 고맙겠고요.
최근에서야 컴퓨터가 한글이 되어서 이제서야 짬내어 쓰네요.
한사장님 김선생님 조선생님 모두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요. 사업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친구들은 지난주말에 한국 모두 돌아갔고요. 저랑 도론이랑 민재는 일상생활로 돌아오려고 아직도 노력중입니다. 아직도 휴가의 단꿈에 젖어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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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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