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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네팔, 부탄 여행후기2016-11-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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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히말라야와 평화로운 부탄 여행은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지구 반바퀴를 돌아 네팔의 카트만두에서 도착하기 전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 본 멋진 히말라야 설산 산맥은  오랜 비행의 피곤함을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게 했습니다.   네팔에서는 만나는 사람들 마다 "Namaste" 로 인사하며 너무 정겹게 반겨주었고 이곳도 역시 한류스타 Kpop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히말라야 산맥을 더 가까이 보기위해 떠난 담프스 산행 트레킹은 힘든 코스인 많큼 아름다운 밤하늘에 머리 위로 내려 앉을듯 가까이 영롱했던 별들과 다음날 아침의 장엄한 일출광경은 말과 글로는 표현 할수 없는 아름다움이었고 자연의 신지로움 그차체 였습니다.  마음 한곳에 그 추억을 고이 간직하면서 자연이 주는 행복함을 마음껏 느꼈습니다.

담프스의 추억을 뒤로하고 매년 여행자 인원을 한정해서 받는다는 행복한 나라 부탄으로 간다는 설레임에 잠을 설칠 정도 였습니다.   국민의 행복지수가 국민 총 생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나라,  부탄으로 떠나  양면이 산으로 둘러 쌓인 작은 파로의 비행장에 도착한 순간.. 아! 드디어 내가 부탄에 왔구나!  실감합니다.  

불교가 국교이다보니 아주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많은 불교 사원들이 제 모습을 갖추고 잘 보존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것은 역시 부탄 현지인들- 수줍음 , 순순함 ,정겨움이 가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곳곳마다 볼수 있는 " prayers wheel"  은  부탄 사람들에게 평화로운 마음을 주는것 만큼 우리에게도 그 마음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마치 하늘이 손에 닿을듯 가깝게 있고  마음껏 들이키고 싶은 깨끗한 공기와  맑은물은 때묻지 않은 자연을 체험할수 있는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부탄에 가면 꼭 가야 하는 높은 산 기슭에 세워져 있는 3,120m 높이의 탁상사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들었던 대로 우리의 의지를 test 할수 있는 곳이었는데  왕복 6 시간의 힘겨운 산행이었지만 담프스의 트레킹이 큰 경험이 되어 함께 한 일행 모두  훌륭한 팀워크와 함께 감당해 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잊지못할 탁상사원에의 점심 - 가이드가 끓여준 라면은 고생끝에 맛본 행복한 꿀맛이었습니다 .

이번 여행은 꽤 체력을 요구하는 힘든 여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스가 제공해준 최고의 호텔에서 피로를 풀며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마감했습니다. 네팔과 부탄은 오래 오래 마음속깊은 곳에 아름답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
이런 좋은 여행 팩키지를 만들어주신 한스 여행사 조앤 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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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sa Oh    Columbia,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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