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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황인영 가이드님 최고예요(part 2)2010-09-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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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스관광 직원여러분들 그리고 황가이드님,
저의 컴퓨터가 중고라서 타이핑할 때 에러가 나서 어제 한참 여행후기를 작성하다가 중간에 멈추고 이렇게 오늘
다시 part2로 여행후기를 이어 갑니다.

여행 첫날 처음에 황가이드님을 봤을 때 체격도 크고 우락부락하고 인상도 썩 좋은 편은 아니여서 일말의 불안감이 밀려 오더라고요. 혹시 선택관광을 안하거나 여행중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화를 내거나 전체 분위기를 위험하게(?) 끌고 갈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여행객중 어떤 분은 그에게 쉬렉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시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은 황가이드님이 마이크를 잡고 차를 타고 가면서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봄날 눈녹듯 사라져버렸습니다. 솔직히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얘기를 하고 주요 명소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가는데 표현하는 방법이 화끈하면서도 듣는 이로 하여금 재미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데 정말 사람 죽이더라고요. 아마도 특기활동으로 아이스하키를 해선지
스케일이 크고(한국 교육과는 다른 미국식 교육의 장점중 하나) 다양한 친구들(미국인, 유대인, 멕시코인, 강원도인 등등)을 사귄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인것 같아요.

특히 강원도에서 온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재미있어서 눈물을 흘릴 정도였으며, 그렇게 미국에 와서 성실하게 그리고 멋있게 정착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참 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이아가라에서 추천한 선택관광은 바람의 동굴, 야경이였는데 웅장한 폭포수로 샤워하는 기회를 갖게되는 것으로 마침 날씨가 더워서 샤워에 최적이였고 캐나다측에서 본 스카이론 타워에서의 야경은 때마침 불꽃놀이와 곁들여져
참으로 환상적이였습니다.
뉴욕에서도 그 복잡한 좁은 거리를 어찌 그리 잘 운전해 나가는지 참으로 대단한 운전실력이였습니다.
손님들에게 이야기를 계속하면서도 동시에 운전을 하다니....wonderful!!!

황가이드님이 야경보기에 근사한 장소로(해밀턴 파크) 데려다 줘서 휼륭한 명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먹은 한식당 효동각 음식들도 맛있었고요, 숙소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자유 여신상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 감회가 깊었습니다. 1800년대이후 많은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배타고 왔을 때 이 여신상을 보고서 미국에 도착했다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하며 여신상이 이민자들을 감싸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긴 여정후에 도착하여 보는 여신상!!!! 그들이 느낀 희망과 앞으로 살아나갈 미지의 대륙에 대한 용기를 다시 한번 가슴에 담아보려고 유람선 끝자락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쳐다보았습니다.

이상 여행후기를 마치며 다시 한번 한스여행사의 무궁한 발전과 황인영가이드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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