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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CELAND여행후, 덕분에 무사히 저희 부부가 어려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2018-09-1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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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님,

덕분에 무사히 저희 부부가 어려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남편도 누누히 재키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탄을 표합니다.

무뚝뚝한 한국아저씨에게 감동이었지요.  특히 제가 끝까지 동행하지못한 부분에 사진촬영도 빠짐없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젤 맘에드는 사진요, 저희부부 몰카 뒷모습이네요. 

이젠 그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 제가 오랜만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첨부화일 보내드립니다. 

넘 감사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더욱 새롭습니다.

Thank you for your great job. 시차 덕분에 일일 작가처럼 적어보았습니다. 

 

온통 머리가 얼음으로 시원하게 쿨링된 후에, 도착한 Iceland 공항은 차분하게 촉촉한 느낌이었습니다. 버스가 달리는 길위에는 눈높이가 편안하게 초원이 펼쳐지고,

인간보다 더 숫자가 많다는 양들의 천국이 이어집니다. 꼬물꼬물 열심히 풀을 먹는 양들은 욕구불만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돌위에 이끼들이 천년을 지켜온 보물이랍니다동서남북 사방으로 아름다운 폭포의 절경이 환영을 합니다.

곳곳에 뿜어나오는 hot spring 수증기들이 따뜻함을 보여줍니다. 66 North 라는 브랜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북위 66도 에 위치한다는 표시입니다.

끝없는 초원의 양, , 소의 자유로운 생활과, 천년의 역사를 지켜온 이끼들, 미인대회를 무색하게하는 폭포들, 따스함을 주는 hot spring, 바다에는 둥실 iceberg,

이 모든 조화로운 어울림이 66 North Iceland를 상징합니다. 연교차는 심하지 않지만, 흐리고 비가오는 날이 많다고 합니다.

날씨가 명쾌한 하루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오로라를 기대하고 가능지수를 보니 40% 였습니다. 일단 취침하고 오로라 발생하면 룸으로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1130경 룸콜이 왔습니다. 헐레벌떡 모두가 호텔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40%는 우리에게 작은 오로라를 선물하였습니다.

그날밤의 흥분은 두고두고 남을 것입니다. 작은 것은 육안으로는 은하수처럼 보이지만, 사진으로는 세밀하게 색감을 보여줍니다. 초록과 핑크의 율동처럼요.

북부에서는 더 크게 볼수 있다고 주민이 말합니다비가 온후에는 선명한 무지개가 감동을 줍니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생선요리가 끼끼마다 입맛을 돋우게 합니다.

신비의 자연을 지키려는 그나라의 노력이 감사로 느껴집니다.

 

동참하신 분들의 훈훈함으로, 염려하던 날씨를 무사히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지원해주신 한스여행사와 열심히 봉사해주신 안내님, 한배를 타고 다녔던 전우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이슬랜드 #한스관광 # IC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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