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5  |  남프랑스매력속으로니스, 모나코, 칸느

출발일
9월 24일(월)
가격
$ 3490
장소
남프랑스매력속으로니스, 모나코, 칸느
기간
9박10일
 

남프랑스. 풍경, 예술, 일상이 하나가 되는 곳!!

따뜻한 햇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지중해와 드넓게 펼쳐진 포도밭, 아기자기한 골목길 카페! 목가적인 정취로 가득한 편안한 휴식의 대명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오랜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보석같은 도시들이 모여있는 그곳! 남 프랑스 니스, 모나코, 브로도, 생폴 드 방스, 아비뇽, 뚜르, 몽생미쉘 관광!

**투어의 장점

유럽인들의 최고의 휴양지인 남 프랑스, 니스!

그레이스 캘리 왕비가 살던 작은 왕국, 모나코!

수많은 유명 화가, 피카소, 샤갈, 반 고흐, 모네의 흔적이 남아있는 예술의 곳!

세계 최고의 포도주 산지 보르도 와이너리 관광, 낭만!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같이 프랑스 고성 관광!

전 호텔 4스타 이상

 

Hans Travel 703-658-717

인솔자 : 캐티 고

 

 
9월 24일(월) 1 일자  상세일정

미국 워싱턴 덜러스 출발, 오후 4:15,

뉴욕 도착 오후 5:59

뉴욕 재출발 오후 8:00

 
9월 25일(화) 2 일자  상세일정

니스 (Nice)

니스, 도착 오전 10:20분 ,

가이드 미팅 “워싱턴 한스 여행사”

세계적 휴양지인 니스!

빛, 맛, 색의 고장 니스! 다양한 풍경과 해변을 비롯해 도시가 주는 화려한 색감…

역사, 문화, 예술, 미식의 대표 도시인 니스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곳으로 시티 투어.

개별 자유 일정

 
9월 26일(수) 3 일자  상세일정

니스

생폴드방스

(Saint Paul de Vence)

모나코

(Monaco)

에즈

(Eze) 

호텔 식사후, 오전 8:30출발

생폴드방스 : 인상파 화가들이 사랑했던 중세 마을, 생폴드방스로 이동

대분수, 그랑거리, 아름다운 골목길 마을 산책 등 관광

세계 3대 소국중 하나인, 모나코로 이동 

모나코 도착하여 시내관광

모나코 : 그레이스 캘리 왕비가 결혼식을 올린 "모나코 성당, 모나코 왕국" 관람(외부), 모나코의 "아름다운 시가지" 관광

아름다운 절벽의 마을

에즈 : 절벽위의 아름다운 마을 "에즈" 산책

 
9월 27일(목) 4 일자  상세일정

니스

(Nice)

 

칸느

(Cannes)

 

마르세이유

(Marseille)

호텔 식사 후 출발, 니스 관광

니스 : "니스 해변, 프롬나드 데 장글레" 등 관광 / 샤갈의 성서에 관한 작품이 전시된, "샤갈 미술관" 내부관람

프롬나드 데 장글레 니스 를 대표하는 최고급 호텔들이 늘어선 도로. 이곳은 니스 해변가를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로 영국인들이 우기를 피해 니스로 휴양을 왔다가 이곳의 길을 조성하는데 많은 돈을 기부해서 영국인 산책로라는 애칭이 붙게 되었다. 

길이는 약 3.5km며 중심에 위치한 니스의 주 거리이다. 폭넓은 보도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산책하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니스를 대표하는 최고급 호텔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프롬나드 데 장글레는 해변을 따라 이어진 해안 도로로 남국의 정취가 풍겨나는 야자수와 아름다운 건물들이 줄지어 있어 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로다. 

번역하면 영국인의 산책로인데, 1820년 영국인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곳을 개발하면서 이름이 붙여졌고, 산책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특히 밤이면 도로를 따라 조명이 켜지고 바다는 어둠 속으로 점점 스며들며 검은 실루엣만을 남기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중식후 영화제의 도시, 칸느로 이동

칸느 : "칸느 영화제 시상식-장-팔레 데 콩그레드, 크루아제 대로" 관광

크루아제트 대로, 깐느의 유명한 거리, 간느역을 나오자 마자 펼쳐지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이 거리는 깐느를 대표하는 대로로 유명인들과 영화인들이 숙박하는 고급호텔과 부티크들이 늘어서 있는 거리이다.

깐느 영화제가 펼쳐지는 기간에는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거리가 된다. 

마르세이유로 이동, 호텔 첵인

 
9월 28일(금) 5 일자  상세일정

마르세이유

(Marseille)

엑상프로방스

(Aix en Provence)

아비뇽

(Avignon)

호텔 식사후 오전 8:30출발 마르세이유 관광

마르세이유 : 마르세이유의 상징 "노트르담 성당"

마르세이유의 주요도로인 "까느비에르, 구항구의 어시장"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

대리석과 금도금상, 모자이크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당

옛 부터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 였던 프랑스 남동부의 역사 깊은 항구도시 마르세이유에 있는 최대 규모의 대성당이다. 상크튀에르 거리 석회암 언덕 위에 세워져서 전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마르세이유 가장 높은 대성당을 티롤리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노트르담 라 가르드 사워(마르세유 대성당)에서 마르세유 시내 전경 감상을 합니다.  

폴 세잔느의 고향, 엑상프로방스로 이동

엑상프로방스 : 세잔느의 마지막을 볼수있는 "세잔 아뜰리에" 내부관광 / "미라보 거리, 생 소뵈르 성당" 등 관광

프랑스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마르세이유로 부터 북쪽 28km 지점에 위치한 도시다. 도시규모는 작지만 다방면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살기좋은 7대 도시에 포함될 만큼 삶의 질이 높은 도시다. 이 도시의 석회 탄산수소염을 함유한 광천(鑛泉)은 로마 시대부터 유명하며, 13~15세기에는 프로방스 백작령의 주도(主都)였다.

상공업의 중심지이며 대교구청과 법원 등이 있다. 여름에는 유명한 음악제도 열린다. 13세기에 건립된 대성당, 그라네 박물관 등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다. 올리브유와 포도주 등이 생산된다. 프랑스의 대표 화가로, 현대 미술의 아버지라 불리는 폴 세잔의 고향이기도 하다.

미라보 거리 아름다운 엑상프로방스의 거리

미라보 거리는 엑상프로방스의 시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곳 엑상프로방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7대 도시에 꼽히는등 아름답고, 기후도 온화하며, 모든 시설이 살기 좋게 되어있어 도시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있는 곳이다. 이런 세계적인 도시에 와서 시가지를 구경하지 않을 수 없는데, 미라보 거리를 관광하고 나면 이곳이 왜 살기좋은 도시인지 이해 할 수 있을것이다.

거리에 즐비한 카페와 맛있는 향기가 나는 식당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레 평화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비뇽으로 이동

아비뇽 :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뛰어난 고딕향식의 왕국 "아비뇽교황청 팔레데 파프" 내부관람

배네제 목사가 마을 사람들에게 받은 현금으로 일생을 바쳐 지은 "생베네제 다리" 조망 귀족적인 기념물, 교황청 아를로 이동

호텔에 첵 인

 

 
9월 29일(토) 6 일자  상세일정

아를

 

보르도

(Bordeux)

호텔 식사후

아를 : 아를 최대의 기념물 로마 시대 "고대 원형 경기장" 관광 /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고흐카페" 

반 고흐가 빛을 찾아서 온 도시 아를

많은 사람들이 남프랑스의 도시 아를(Arles)를 떠올릴 때 광기와 열정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를 함께 떠올립니다. 그리고 도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은 고흐의 발자취를 쫓기 위해서 방문합니다.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원형 경기장(외관 관광)

아를은 로마 제국 시절 프랑스의 로마라고 불릴 만큼 프랑스의 중심 역할을 하던 도시입니다. 이곳에 지어진 원형 경기장은 무려 2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1세기 말에 지어진 역사 깊은 건물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밤의 카페의 모델이 된 포롬광장 관광

성벽의 도시, 카르카손으로 이동(224Km, 약 3시간 소요) 와인의 도시 보르도로 이동 호텔 첵인, 휴식

 
9월 30일(일) 7 일자  상세일정

보르도

(Bordeaux)

 

뚜르

(Tours)

호텔 식사후, 오전 보르도 시내 및 주변 와이너리 관광

보르도 : 19세기 고성이 있던 자리로 유럽에서 가장 넓은 『켕콩스 광장』 / 1998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생 땅뜨레 대성당』  / 『보르도 시가지』 등 관광 

프랑스 최고의 포도주 산지, 보르도(Bordeaux)

보르도는 프랑스 제1의 포도주 집산지입니다. 역사 깊은 보르도는 아름다운 18세기 도시의 형태와 매혹적인 부두, 웅장한 건축물 등 고풍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축복받은 땅입니다.

2천 년 전 가론 땅과 포도원 등 사이에 씨앗을 내린 보르도는 유명한 사상가들을 낳은 숭고한 정신이 깃든 도시이며, 르네상스 시대의 풍요로움과 예술, 낭만이 깃든 과거의 도시입니다. 그리스로마 신전을 연상시키는 극장

보르도 대극장, 그리스 로마 신전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밤이 되면 조명으로 더욱 아름답게 빛나며 오늘날에도 보르도 국립 오페라단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들이 정기적으로 열리는 곳입니다.

생테밀리옹

보르도시에서 북동쪽으로 35 KM 떨어진 도르돈뉴 평야 북쪽 언덕 위에 동화 속의 풍경을 재현해놓은 듯한 생테밀리옹은 세계적 명성의 “CHEVAL BLANC”, “ PETRUS ” 와 같은 최상품의 와인서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와인 산지로 유명하다.※사방이 모두 포도밭으로 둘러쌓인 생 테밀리옹에서 와이너리 [※와이너리 장소는 현지상황에 따라서 달라질수있습니다]뚜르 로 이동 호텔 첵인

 
10월 1일(월) 8 일자  상세일정

르와르

(Loire)

생말로

(Saint Malo)

호텔 식사 후, 아름다운 고성들이 즐비한 르와르 지방으로 이동

르와르 계곡 :  르와르 강가 언덕에 위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후를 맞은 『앙부아즈 성』 내부관람 /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으로 불릴만큼 아름다운 『쉬농소 성』옛 귀족들의 놀이터, 르아르(Loire)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르와르 계곡(Loire Valley)은 그 지역을 엄청난 재산을 들여 호화로운 성들로 가득채운 왕들과 귀족들의 놀이터였었다. 그 천혜의 자연으로 '프랑스의 정원'이라고 불린다.

호화로움과 신비로움을 겸비한 고성들의 본고장 르와르는 프랑스에서 가장 긴 루아르 강(1,020킬로미터)이 흐르는 곡창지대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서 있는 화려한 고성들을 돌아보면 프랑스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쉬농소 성(여인들의 성, 쉬농소) 쉬농소 성(Chateaux de Chenonceau)을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이라 일컫는 것은 결코 과찬이 아닐 것이다.관람객들은 여성들의 손길이 닿은 이 성에서 르네상스와 고딕의 풍취를 흠뻑 느끼게 될 것이다.

생말로 지방으로 이동, 호텔 첵인 오후 7시

 
10월 2일(화) 9 일자  상세일정

몽생미쉘

(Mont SaintMichel)

 지베르니

(GIVERNY)

파리 (Paris)

호텔 식사후, 출발 생말로 - 몽생미쉘로 이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몽생미셀 : 불가사의 모래 위의 바위섬 세계를 매혹한 천사의 수도원 『몽생미셀 수도원』내부 관람 고립된 섬의 유명한 순례지 

프랑스의 손꼽히는 유명한 유적지등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고,이 섬은 원래 시시이 숲가운데 솟아있는 높은 산이었는데, 해일 때문에 섬이 되었다고 한다. 세계의 8번째 경이로움 - 몽생미쉘

"밀물이 고립시키는 섬에 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도원" 도버해협의 영국쪽 절벽과 해안선을 따라난 노르망디의 아름다운 풍광은 그 자체로도 여행자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다.

옹플뢰르의 예쁜 항구, 베이외 타페스트리, 팔레즈에 잇는 정복왕 윌리엄의 탄생지, 리시유에 있는 성 테레사 성당, 지베르니에 있는 클로드 모네의 유명한 정원이 몽생미쉘과 함께 우리에게 다가온다.바다 한가운데에 조수에 의해 드러난 거대한 황금 모래의 만에 작은 화강암 섬이 나타낸다.

708년으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열정속에서 많은 건물들이 여기에 들어섰다. 멋진 고딕 건물은 완전히 조화롭고 신성하고 군사적이다.퐁토르송에서 버스로 가다보면 바다 한가운데 높이 솟은 몽생미쉘이 보이고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제방은 길고 넓어 악마의 성처럼 보인다.

 

몽생미쉘 수도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던 건물 몽생미쉘은 시시이 숲(Foret de Sissy) 가운데 솟아있던 산이었지만, 노르망디의 거친 해일로 인해 지금같은 섬이 되었다. 만조때에는 섬이 되는 몽생미쉘의 수도원은 육지로 긴 둑이 연결되어 있다. 예전에는 이 수도원을 찾은 순례자들이 밀물의 속도가 너무 빨라 목숨을 잃기도 하였다.

모네의 정원: 작은 파리 근교 마을 지베르니(GIVERNY)마을에 인상파의 아버지라 불리는 클로드 모네의 생가와 정원이 있어 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정원 방문

 
10월 3일(수) 10 일자  상세일정

미국

호텔 식사후, 파리 드골공항 출발, 오후 1:25분

싱턴 덜러스 공항 도착, 오후 3:50분

남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오래 오래 간직 하세요!

감사합니다

(현지 사정상 일정이 변경 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