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1  |  캐나다 록키+밴프 6박7일 (마감! 성원에 감사합니다)

출발일
8월 3일(목)
가격
$ 1490
장소
캐나다 록키, 밴프
기간
6박7일
 

한스단독


1차: 6월28일(수)-7월3일(월) 마감! 성원에 감사합니다 
2차: 8월3일(목)-8월8일(화) 

마감! 성원에 감사합니다 

차량, 가이드, 식사, 호텔, 국립공원 입장료, 공항 픽업 및 샌딩

팁(식사 & 호텔 봉사료 & 가이드 – 만 3세 이상 공통적용), 선택관광

 
8월 3일(목) 1 일자  상세일정

워싱턴

시애틀

밴쿠버

다운타운

-워싱턴 델러스 공항에서 오전 8시 15분 출발

-시애틀 공항에 오전 10시 46분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관광 후 120만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 공원 관광

 

-차이나타운: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는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 상징이다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게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게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다.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시계, 고풍스런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다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화창한 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뱃머리에 해당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스탠리 파크: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다. 면적 400만 평방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다

 

Hotel: Comfort Inn Surrey or same class

 
8월 4일(금) 2 일자  상세일정

밴쿠버

메릿

롸저스패스

-호텔 픽업 후 UNESCO 지정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이며 길이 약 1,500km, 너비 약 80km인 캐나다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 Gold Rush의 거점 도시였던 호프에서 중식, BC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인 메릿 또는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BC 남부 내륙의 Shuswap Lake가 감싸고 있는 호반의 도시 새먼암, 시카무스 경유, 대륙 횡단 철도의 주요 정차도시인 레벨스톡을 경유, 대륙 횡단 철도의 최대 난공사 지역이었던 롸저스패스로 이동

-석식 및 호텔 투숙

 

Hotel: Glacier Park Lodge, Rogers pass, BC or same class

 
8월 5일(토) 3 일자  상세일정

롸저스패스

루이스호수

캐나나스키

-조식 후 호텔출발, 아름다운 절경의 록키관광. (보우강의 근원지인 보우호수)

★★선택관광: Icefield 설상차 탑승

(USD$60-성인: 만 16세 이상)

(USD$28-어린이: 만 6세~15세)

-해발 3750m 콜롬비아 빙원에서 흘러내린 아싸바스카 빙하(Athabasca Glacier)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록키 관광의 하이라이트이다. 4번의 빙하기를 거쳐 형성된 아싸바스카 빙하는 총 길이 6km와 넓이 1km의 거대한 얼음조각으로 이곳에서 약 만년 전의 무공해 팔각수(Octagonal water)를 마셔볼 수 있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루이스 호수(Lake Louise)로 이동,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레이크루이스 호텔 등 주변 관광 후 2002년 6월 세계 G8 정상회담 장소이자 4계절 종합 휴양지인 캐나나스키로 이동

-석식 및 호텔 투숙

 

Hotel: Delta Lodge at Kananaskis, Kananaskis Village, AB

 
8월 6일(일) 4 일자  상세일정

캐나나스키

밴프

롸저스패스

-조식 후 호텔 출발, 캐나다 첫 국립공원의 중심 도시인 밴프로 이동, 시내 관광

-100여 년 전통의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강, 1954년도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인 보우폭포 관광

 

★★선택관광: Banff Gondola 탑승 (USD $45)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 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연의 다리, 에머랄드 호수 관광 후 롸저스패스로 이동

-석식 및 호텔 투숙

 

Hotel: Glacier Park Lodge, Rogers pass, BC or same class

 
8월 7일(월) 5 일자  상세일정

롸저스패스

캠룹스

밴쿠버

-조식 후 호텔 출발, BC주 남동부 내륙도시인 새먼암, 캠룹스, 메릿을 지나 호프에서 중식 후, 칠리왁을 지나 밴쿠버 도착

-석식 및 호텔 체크인

 

Hotel: Comfort Inn or same class

 
8월 8일(화) 6 일자  상세일정

밴쿠버

빅토리아

시애틀

-호텔 픽업 후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 섬으로 출발

밴쿠버 섬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섬이며 섬 남쪽 끝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다. -남북으로의 길이는 460km, 폭은 80km이다. 북아메리카의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며 면적은 32,134km²로 세계에서 43번째,캐나다에서 11번째로 큰 섬이다. 인구는 약 130만 명으로, 캐나다에서 몬트리올 섬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사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1791년에서 1794년 사이에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연안을 탐험했던 영국 해군 장교 조지 밴쿠버의 이름에서 따왔다

 

★★선택 관광: 부차드 가든 (USD $30.80 + TAX)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떨어진 곳에 위치한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 , 오늘날 빅토리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드 가든은 연중 무휴로 개방되고 있다

 

-빅토리아 시내 관광

– 1908년 유럽풍으로 우아하게 완공된 엠프레스 호텔, British Colombia주 행정의 중심지이며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의 상징물인 주의사당, 국회의사당 앞쪽에 위치한 항구이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하버, 동화의 세계를 주제로 한 정교한모형들이 가득한 미니어처 월드 등

★★선택 관광: 미니어처 월드 (USD $20)

-Swartz Bay 페리 터미널로 이동 후 시애틀 도착

-시애틀 공항에서 오후 11시 40분 출발

 
8월 9일(수) 7 일자  상세일정

워싱턴

-워싱턴 델러스 공항에 오전 7시 29분 도착

 

** 감 사 합 니 다. 안녕히 가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