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Land Israel & Jordan 을 다녀 와서

Woiza Hemeon | 3/26/2018

Holy Land Israel & Jordan 를 다녀 와서……..Mar, 2018

 

그 동안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로 미루고 미루던 성지 순례​를 와싱턴에 있는 한스 여행사를 통해 다녀 왔는데 너무 편안 하고 알찬, 정말 ​보람된 여행이 되었습니다. 왜 진작 ​더 빨리 가지 못 했나 하는 아쉬움과 또 제가 느낀 마음을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어 ​돌아​오자 마자 이 글을 올립니다.
많은 여행을 다녀 본 본인은 특별히 여행사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그냥 연결시켜 주는대로 다니고 또 별다른 생각 없이 그냥 여행사가 하는 대로 따랐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는 직접 internet으로 들어 가서 나의 시간과 가는 곳이 적당 하다고 생각 되는 한스에 예약을 했습니다. 저는 북 뉴저지에 살기 때문에 늘 이곳에 있는 여행사를 이용했습니다. ​ ​
그런데 현지에 ​도착하면 내가 한 여행사가 아니고 늘 다른 여행사들가 담당 하는 것을 깨닫고 굳이 가까운 곳을 이용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 출발전 준비 과정에 너무나 상세 한 정보, 안내, 준비물​등 이렇게 챙겨 주는 여행사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미 다녀오신 분​이 쓰신 책까지 보내 주시면서 성지 순례를 준비 시키는 여행사는 사업이 아니고 우리 믿는 자들에게 성지 순례를 가장 보람되고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애뜻한 마음과 믿음이 있음을 느끼게 했습니다. ​ ​
가기 바로 전에 또 보내 준비물, 기후, 나라들에 대한 정보, 음식, 상세한 돈의 준비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 ​

 

다녀온 후에도 똑 같은 생각이고 여행후에 받은 나의 느낌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당연히 다음 여행은 한스를 통해서 할 계획을 이미 세웠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택시 기사님께도 추천을 했습니다.

 

성지 순례의 모든 것을 설명 하자면 아마도 40 페이지를 넘을것 같아서 간단하게 요약 하면 저의 영과 육이 충만하여 돌아 왔으​며 누구든 꼭 한번은 가 보​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 하시고 성경의 한자 한자가 사실이며 역사임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운이라기 보​다는 기도로 준비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너무나 좋은 분들과 동행 하게 하셨고 또 능력 있고 진실하신 목사님들께서 설명과 성경 말씀과 확실한 믿음으로 우리 팀을 인도 하​셔서 매일 매일이 즐겁고 놀라웠습니다. 게다가 한스의 책임자이신 Joanne이 직접 팀과 동행 하시면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시면서 보호 하시는 것을 보고 저는 우리팀을 데리고 다니는 엄마와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여행이 참 편안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을 직접 챙기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어디를 가던 마지막까지 오는 분들을 기다리며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이번 처​럼 좋은 호텔에서, 좋은 레스토랑에서만 있다가 온 여행도 없었습니다. ​ ​

 

쇼핑도 오직 할수 있는 좋은 곳에서만 허락을 했고 계획에도 없는 곳을 더 많이 보여주려고 애​쓰고 또 그 부담까지도 싫어 하지 않고 담대히 담당 하셨던 Joanne에게 한 없는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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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도 많고, ​그곳에서 느꼈던 모든 제 경험을 나누고 싶지만 이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
직접 가서 경험 하​시고 얼마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 하시는지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사실이신지를 깨닫는 은혜와 축복을 경험 하시고 천국 가는 길에 함께 동행 하시는 믿음의 가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값으로 살수 없는 좋은 시간을 한스와 함께 했음을 감사드립니다.


Woiza Hemeon from New Jers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