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여행

김서지 | 3/26/2018

Hans Travel 과 함께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스라엘과 요르단 성지 순례를 갔다 왔습니다.​ 성지순례 신청을 해 놓고 출발전​까지 미국에서 듣는 뉴스 때문에 불안한 점이 많아서 망설일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갔더니 ​첫 도착지인 ​Tel Aviv airport 는 다른 어느 airport 보다 더 조용하고 입국 수속도 순조로웠습니다. 그 후 모든 성지방문들은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 즐겁게​,​ 또 감탄을 연발하면서 그리고 동행자들과 가​족 처럼, 친구처럼 재미있​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한스 travel 의 고객을 위한​,​ 고객의 안전과 편안한 여행을 위한 배려였습니다. 현지 가이드들도 가장 좋은​,​ 그리고 지식이 풍부한 ​분들이었습니다. ​여행사의 이익 보다는 여행자를 위한 마음씀이 다른 여러 여행사들과 다른 점이었습니다. ​현지 guide 가 여정에 없는 곳을 추천하면​ ​ 일정에 추가 하면서 더 많은 곳들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호텔과 식당들은 그곳에서 가장 좋은​곳이거나 가장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 현지 ​음식도 맛있었고 ​싱싱한 야채, 과일이 풍부하고 아주 ​건강식 이었습니다.(One of the best or above four star levels). ​

 

​특히 ​사막 지역인 ​Wadi Rum 은 인상적이고 환상적이었습니다. ​ ​Bedouin tent ​ 에서의 하룻밤은 아주 편안했고 ​침대에, ​shower​ 까지 최신식 이었습니다. Morning sunrise 를 보러 Jeep 을 타고 사막을 달려가는 기분은 참으로 신선했습니다. 더구나 우리 그룹에서 생일을 맞은 두 사람을 위하여 Joanne 사장이​ ​Amman 에서 양갈비를 가지고 오셔서 Grilled lamb barbecue 를 먹었는데 가장 맛있​고 인상적​인 저녁​ 식사였습니다. 이번에 ​ 저희 부부는 ​두번째 가는 성지순례 였는데 다른 여행사에 비해서 너무나 호강 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 ​마지막날​은 홍해 바다앞 Aquaba 일류 호텔에서 ​그동안 여독을 풀고 편안하게 쉬고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저희는 ​지금까지 ​미국 여행사를 통하여 ​여행을 많이 다녔었는데 앞으로는 한스 ​여행사를 전적으로 믿고 여행하려고 합니다. ​ ​그리고 ​ 여러가지 염려로 성지순례를 망설이시는 분들께 ​걱정 마시고 가시라고 전적으로 추천합니다.

 

​ It was the best travel we ever had. I would say it was five star travel.

 

 

​San Francisco 에서 ​김 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