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여행사의 25주년 특선 NY 당일여행을 다녀와서

이진 | 3/26/2018

  여행을  즐기는 사람으로  한스의 25주년 특선 뉴욕 당일여행을 하루종일 즐기고 또한 많은 생각을 해본 하루였다. 
 50불에 어떻게 뉴욕 당일 여행을 할수 있다는걸까?  뉴욕에 한번 가면 주차료, 통행료, 입장료, 식사등 상상할수없는 여행요금에 의아해 하며 우리 일행 8명은 여행신청을 했다.  
 
 
   문득 이런 저렴한 가격에 회사가 손해보며 망하는것 아니냐?  하며 농담이 오고갔다.  
서울의 한 식당의 주방장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는데, 식당주인은 매상이 오르지 않는다고 주방장을 탓하며 잔소리가 많아지자 주방장은 주인 보기가 싫어지고 식당이 망하도록 푸짐하게 고기를 손님들에게 많이 퍼주었다.  퍼주는 많은 양과 맛있는고기에 소문이 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는 일화가 있다.  지금도 대기업으로 성장한 식당이 서울에 있다. 
 
 
  한스의 이번 대박여행에 "타임스퀘어, 제일세계무역센타, 췔시마켓" 등을 방문 했지만, 쓰라린 9. 11. 이후에 지어진 제일세계무역센터 전망대 102층에서 사방으로 뉴욕을 볼수있는 기회만으로도 만족 스러운 여행이였다.  1호차에 가이드가 방문지의 상식을 유모로스하게 잘 설명하여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다.  
이번 한스여행사의 파격적인 가격에 교민들이 즐거운여행을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로   더욱 많은 회사발전이 있기를 원하고 축하를 보냅니다  
 
Fairfax,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