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이근혁 | 5/1/2017

-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

세상에는 자기 자신에게 조차 각박한 사람들이 있다. 
휴가를 받아도 여행 한번 제대로 하지못하는 사람들이다

자신도 모르게 칭칭 동여 매고들 삽니다. 
스스로 가두고 묶고 굴레를 씌워놓고
풀어줄 줄을 모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오로지 나를 위해 휴식과
충전과 회복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시간입니다.ㅡ열쇠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에게 시간을 줘요. 

인제 내나이는
영원히 내시간을가져야할때...
훨훨 날 수 있게...
몸과 마음이...

나이먹어서 어쩔수없이
강제퇴직이란것두있고

자발적 re-tire 를하는것두있어요.
지혜롭게찾아서 결정하는것은 자신뿐입니다.
어영부영하다가 때를놓치고 벌어놓은거 남좋은일할뿐입니다.
맨날 카톡에서날라다니는 좋은글 읽고 느낌만받고 행동을안하면 허탕입니다.
세상은넓어서 다찾아다닐수는없지만
쉬엄쉬엄 다니면서 넓은곳에서 나의작은존재도느끼면서.
세상에있는 불가사의라는곳은 정말불가사의입니다.
인간이도무지만들수없는것들은 도대체누가만들어놨을까.
나는 외계인이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왜들 외계인을안믿고 외계인존재를 말하는것조차 비웃음을갖는지 이해가안돼요.
눈에보이지도 본사람도없는 하느님은 믿으면서.

저넓은우주에서본다면
지구는 아주 작은 한먼지뿐이고
인간은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는 현미경으로 보이는 미세한존재일수있습니다.

다른곳에
우리보다 훨씬 발전한
외계인이 삽니다.

이번페루여행에서느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