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켜준 여행, 이환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장희순 | 2/14/2017

Young 모녀 팀입니다.


이환민 가이드님 인솔로 좋은 것도 많이보고 무사히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 문화 정치 전반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힌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여태껏 다녀온 해외 여행 중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또한 3천마일 넘는 장거리 일정 속에 피곤하셨을텐데 안전 운전 감사 드립니다!

 

"상품코드 NEP265KET 출발일 2017년 05월 02일" 일정표 - 대한민국 여행의 기준이 되다 - 모두투어 딸은 미국으로 저는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가시는 분 있으면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