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도를 가는가?

한스 | 9/19/2014

살아있는  동안 꼭 한번은 가봐 야 할 신비의 인도여행

   왜 인도를 가는가?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한번 읽어 보세요.   

 

 인도 여행이 어렵다고요?  신비의 인도 여행,  한스가 하면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한번은 가 보고 싶어하시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쉽게 마음이 내키지 않는곳이 인도 입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더러운것이 전부가 아니고 그 이상의 가치 있는것을 보시고 느낄수 있다면 왜 인도를 가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델리, 아그라,  자이푸르의 유적들 뿐만 아니라  힌두교의 성지 바라니시를 가 보시며 마치 전생에서 흘러 온 강물이 이승으로 연결하는 시간의 흐름처럼 여행하는 사람들의 과거를 돌아 보게 하고 또 미래를 생각하게 합니다.   모든 것들을 순리대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인도의 마음" 을 얻으러 갑니다.   또한 철학과 역사,  재치있는 가이드의 유모있는 안내를 받으며 지금까지 하셨던 어떤 여행보다 즐거운 여행을 하시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도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중 여행 후기에 올려 주신 내용들을 모았습니다.

 

 

인도 여행 다녀와서 ( 百聞 不如 一見!! )

시카고에서 김용두 | 2/11/2015

오랫동안 기다렸던 인도 여행이다.  그런데 여행이 확정이 되고 난 뒤에도 아내는 마음이 내키지 않는 눈치다.  긴 비행시간, 여행 동안입을 옷, 현지의 위생문제, 그나라 음식, 잠자리, 공중 화장실 시설, 알 수 없는것 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10년넘게 기다리던 인도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나로서는 그런 줄 알면서도 이제 중간에 계획을 돌이킬 수는 없었다. 6.25 동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나라,  세계문명 발상지 넷 중의 하나 인더스 강이 흐르고 (지금은 파키스탄 안에서 흐르지만), 일곱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원자탄을 보유한 나라, 미국 국토 넓이의 사분의 삼정도이나 인구는 미국의 3배나 되는 나라, 낯 설은 차량의 좌측 통행..긴 비행시간 동안 인도라는 나라의 여러가지가 내 머릿속을 스쳐간다. 

인도의 수도, Delhi에 도착해서 여행 끝나고 떠날 때까지 8일 동안 여러 도시(Delhi,  Jaipur,  Agra, Khajuraho,  Varanasi 등)를 돌아 보았다. 과거 인도의 찬란했던 역사와 문화 유적들, 그 중에 잊을수 없는 것은 카쥬라호의 나체 성애 조각으로 된사원들, 아그라의 Taj Mahal, 그리고 바라나시의 Ganges강가에 위치한 화장터이다.

인도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너무 못 사는 나라, 위생관념이 없는 나라 라는 선입관이 있다.  손으로 밥을 먹고 또 대변을 본후 그 손으로 그곳을 닦는다고 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내 주위의 여러 사람들도 왜 하필이면 인도를 가느냐고 고개를 갸우뚱해 했다.

첫날을 지나고 또 다음날이 지난후 아내는 오기 전에 걱정했던 여러 가지 선입견들이  하나씩 없어지기 시작했다고 실토를 했다.  좋은 Hotel, 생각보다 맛있는 음식, 깨끗한 공중 화장실 등등, 생각보다 훨신 좋았기 때문일까? 

百聞이 不如 一見 이다.   인도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 한테 가 보지 않고 설명하기가 너무 힘드니 직접 가 보시라고 권할수 밖에 없겠다.  Hans 여행사에서 주선할  인도 남부지방 여행 코스가 언제쯤 준비될지 기다려 진다.

 
2014년 1월 14일 Anna Chai – San Francisco
“살아있는 동안 꼭 가보고 싶었던 인도! 이번 기회를 통치면 다시는 기회기 없을것 같아 혼자라도 가겠다고 고집하는 마누라 호자 보낼수 없어 따라 나섰던 제 반쪽도 잘 다녀왔다고 보는 친구들마다 더 늦기전에 인도를 한번 다녀오라고 건고하고 있습니다.”   

 

2013 129  Dr. Chang Kwon Lee,  Rhode Island 
“인도는 오래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지만, 막상 엄두를 못냈던 곳입니다. 찬란한  문화 유산과 극과극이 얼켜 사는 현장을 직접 보고 그 감동화 문화적 충격으로 피로를 느낄 겨를도 없이 열흘을 보냈습니다. 인솔자 재키씨의 세심한 배려와,현지 가이드의 유창한 한국말, 유머, 재치있는 통솔, 그리고 동했했던 여러분들의 협조로, 전원 무사히 즐거운 여행을 마친것을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13일  Jung Yoon, New York

“많은 분들이 가보지 않으면 결코 느낄 수 없을 그 경이로운 인도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감히 가보고 느끼시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래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2013년 1월 13일 Soon W. Lee VA

그들의 유적지는 참으로 대단하고 놀랍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고 그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갠지스강에서의 여러가지 모습은 우리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겸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였습니다. 좋은분들과 함께 여행,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풍성하고 우리의 삶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여행이였습니다.

 

2013년 1월 13일 Sarah, Maryland

직접가서 눈으로 보지 않으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나라 인도! 완전히 이해는 안되지만 무언지 모를 이 여운이 오래남을 것 같습니다.

 

2012년 1월 24일 Dr. J. H. Hong, New York

Dear Joanne, We had a wonderful trip to India, thanks to your expert arrangement and guide.You have enhanced the trip so much that the impressions, lessons & understandings on India became out strong and vivid.  The final summations were very good and highlighted the trip once more, both in Chinese restaurant for lunch and in the bus heading towards the airport. Keep the good work for many others who are willing to visit India.  I would recommend the trip highly to any enthusiastic people.

 

2009년 3월 9일 Yung M. Lee, VA

인류는 좋은 의미에서의 경쟁만이 발전의 시작이고 풍요의 지름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긴장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지친 마음은 위로해 주지 못합니다.  물질적 풍요는 없어도 윤회와 업을 받아 들이고 사는 그들이 더 행복할지 모릅니다. 유네스코 문화재의 등재가 5000개나 되는 철학, 문화, 사상의 나라 인도를 이해한다는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언젠가 또 다시 한번 찾아오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