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역사속으로 대 장정, 서유럽 10박11일

한스 | 5/15/2014

2000년 역사속으로 대 장정, 서유럽 1011

54일 서유럽 1011일을 함께 하신 단체와 함께  가슴 벅차게, 행복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변덕스런 유럽 날씨라지만 1011일 동안  가장 아름다운 서유럽의 5월을 마음껏 즐기며 여행 할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왕권이 절대적인 대영제국에서 버킹검 궁전의 멋진 교대식은  전세계를 지배 했을 그 당시를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으며 루이 14세의 화려한 베르샤이유 궁전은 그 화려함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힘들었을까 하는 마음 또한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스위스의 최고봉 11000 피트가 넘는 융프라우에서는 저 멀리 눈덮인 알프스와 만년 빙하로 이루어진 에머랄드 호수와 그 주위 이름모를 형형색색의 꽃들, 말로서 다 표현 할수 없어  단체중 한분이  시작하신  "주 하나님~~ 지어신 모든세계~~" 찬송으로 알프스 산을 메아리 치게한 추억은 모든 분들에게 오래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대장정 하이라이트 이태리 투어는 밀라노를 시작으로 물의 도시 베니스, 꽃의 도시 피렌체, 로마의 바디칸과 베드로 성당의 성스러움과 웅장함으로 우리 여행의 정점을 찍기에 충분 했습니다.

 "멈쳐버린 도시" 폼페이,  베수비오산의 화산폭발로 화산재가 날려 7킬로 떨어져 있지만 멈쳐져 버린도시 모습이 그 당시 얼마나 발달된 도시 형태 이었나를 하나 하나 보여 짐에 신비로움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태리 여행의 마지막으로  지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카프리섬" 을 끝으로 한편의 영화를 본듯 지나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 합니다.   언제나 이때 느꼈던 느낌, 행복함을 책갈피에서 하나 하나 꺼내어 느끼는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전문인솔자 Kathy -